2016년 3월 의정부시에서 탄생된 회사로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1인 기업입니다.
웹 서비스를 만들고 기술 컨설팅을 하면서 여러 회사와 다양한 프로젝트를 만났습니다.
교육도 했고, 필요한 프로그램이 있으면 직접 만들어 쓰기도 했습니다.
회사 운영은 2024년 12월에 잠시 멈췄습니다.
그렇지만 daangcool.net이라는 이름은 그대로 두었습니다.
지금도 꾸준히 1인 개발을 하고 있고, 요즘은 AI 교육 쪽 일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당쿨이라는 이름
'당쿨'은 제가 태어나고 자란 제주 고향의 옛 동네 이름인 당쿨동네에서 가져왔습니다.
처음 회사를 만들 때 멋있는 영어 이름도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결국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를 기억할 수 있는 이름을 골랐습니다.
주위의 나눔을 소홀히 하지 않고 덕을 베풀었던 가풍을 정신적 자산으로, 이 이름에 담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당쿨 + NET, daangcool.net이 됐습니다.
처음에는 작은 1인 회사의 이름이었지만 지금은 제가 개발하고, 배우고, 가르치는 일을 함께 담는 이름으로 쓰고 있습니다.
1인 프리랜서 회사가 무슨 비전과 미션 등이 필요할까...
회사를 처음 시작할 때 거창한 비전부터 만들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어떤 사람들과 어떻게 일하고 싶은지,
내가 만든 것이 누군가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를 더 많이 생각했습니다.
• 요즘 하는 일
- 예전에는 웹 서비스 개발이 일의 대부분이었습니다.
- 지금도 개발은 계속합니다. 그 경험 위에 지금은 AI 교육, 에이전트, 자동화, 학습 도구를 하나씩 붙이고 있습니다.
• AI Education
- AI 기능을 설명하는 데서 수업을 끝내지 않습니다.
- 직접 써보고, 예상과 다른 결과도 받아보고, 조건을 다시 바꾸면서 자기 결과물을 만드는 수업을 좋아합니다.
- 그래서 강의를 준비할 때 설명 자료뿐 아니라 실습 예제와 프롬프트, 다시 연습할 자료까지 같이 만듭니다.
• AI Agent & Automation
- 반복해서 해야 하는 일을 AI에게 어디까지 맡길 수 있을지 계속 실험하고 있습니다.
- 데이터를 모으고, 분석하고, 보고서를 만드는 것처럼 여러 단계가 이어지는 작업을 하나씩 연결해 보기도 하고,
- 단순히 답을 잘하는 AI보다 실제 일을 맡길 수 있는 구조와 환경 설계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
• Web Engineering
- 교육 시스템, 모바일 서비스, IoT 모니터링, 클라우드 전환, 데이터베이스와 클라우드 운영 시스템까지 여러 환경을 경험했습니다.
- 새 기술을 쓰는 것도 좋아하지만, 실제 서비스에서는 오래 운영할 수 있고 나중에 다시 고치기 쉬운 구조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 Learning Tools
- 강의에 필요한 도구가 없으면 직접 만듭니다.
- AI Learning Studio도 수강생이 수업 뒤에 다시 연습할 공간이 필요해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 Lectura도 강의를 준비할 때 반복되는 일을 조금 줄여보고 싶어서 시작했습니다.
- 개발과 교육을 따로 떼어놓기보다는 필요한 곳에서 자연스럽게 같이 쓰고 있습니다.
next/image 도입을 통한 이미지 포맷 및 로딩 최적화로 초기 구동 속도 극대화.